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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K+ 인증마크 달고 전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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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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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K+ 인증마크 달고 전 세계로




인터피플(인증제품: 쇼파 겸 의자), 후스타일(요거트메이커 외 1종), 코소아(물없이 감는 샴푸), 쁘레베베(유아용 카시트, 유모차), 아이디어하우스(힙시트), 엔이티인터내셔날(친환경유아식기), 고려은단(비타민제), 핀코코스메틱(남자 화장품), 하배런메디앤뷰티(모공진동클렌저) 등 100개사 170여개 제품이 한국무역협회의 K+ 인증을 받았다.


한국무역협회는 2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K+ 인증제품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무역협회는 지난 7월 K+ 인증제품을 공개모집해 총 3차례에 걸친 내외부 전문 평가단의 엄격한 제품심사를 거쳐 인증기업을 선정했다. 이번 공개모집에는 총 502개사가 지원했다.


K+ 인증은 디자인, 가격경쟁력, 시장성 등 특정 제품의 전반적인 수출경쟁력을 기준으로 부여되는 국내 최초의 인증으로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에 특화된 제도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K+ 인증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는 무역협회의 온·오프라인 마케팅 밀착 지원을 받게된다. 무역협회는 직접 운영하는 tradeKorea.com(B2B 이마켓플레이스)에 K+ 인증제품 전용 온라인전시관 구축을 지원하고, K+ 인증제품 홍보 e북을 제작해 바이어에게 집중 홍보한다.


또 케이몰24(Kmall24, 해외직판 온라인 쇼핑몰) 입점은 물론 중국의 티몰(Tmall), 미국의 아마존(Amazon) 등 해외 유명 오픈마켓에 연계 입점해 판매에 나서게 된다.


이외에도 무역아카데미 강의 수강료 지원, ABTC카드 발급비 지원 등 협회의 전사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쁘레베베의 유아용 유모차 및 카시트는 적은 힘으로 쉽게 이동하며 부드럽게 회전하는 듀얼 바퀴와 허브볼 베어링 시스템, 흔들림 방지 충격흡수 서스펜션, 경차에도 걱정없이 한번에 들어갈 수 있는 컴팩트한 폴딩 등의 특장점을 갖고 있다.


인터피플의 빈백상품은 이중커버의 세탁이 용이하고, 가장 오래가는 충전재 EPP를 사용했으며 커버만 수출이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어 선정됐다.


후스타일의 요거트 파우더는 직접 개발한 원재료를 사용해 고유의 맛과 향을 개발해 원천기술과 원재료 보유로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고 있다. 이 제품은 미국과 아랍에미리트, 호주, 베네수엘라, 파나마, 싱가포르 등 해외 20여개국에 진출해 200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하배런메디앤뷰티의 모공진동클렌저는 간단한 사용법과 사용자 편리성을 극대화한 디자인으로 쉽고 편하게 피부 모공관리를 도와주며 생활방수와 간편한 헤드교체, 일반배터리(AAA)를 장착해 여성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무역협회에서는 ‘K+ 인증제도’가 한국제품(Korea Made)의 프리미엄 이미지 확보와 중소기업의 수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제무역연구원이 발간한 ‘국가이미지의 시각화를 통한 소비재 수출확대 전략 : K+ 인증’ 보고서에 따르면 국가마케팅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면서 매력적인 국가브랜드의 확립과 이를 위한 이미지 전략의 시행이 필요하며, 긍정적인 국가이미지의 형성은 수출증대와 투자유치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세계 8위의 무역대국이지만 낮은 소비재 수출비중으로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에 도입된 K+ 입증을 통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소비재 품목에 대한 프리미엄 이미지 인증과 집중적인 해외마케팅을 통한 수출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태규 무역협회 e-비즈지원본부장은 “품질과 기술수준이 보증된 한국 프리미엄 제품이 마케팅 역량 부족으로 해외에서 빛을 보지 못하는 것이 늘 아쉬웠다”라면서 “K+ 인증제품이 전 세계 70억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해외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역협회는 매년 심사를 거쳐 새로운 K+ 인증제품을 선정해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에 최적화된 제품을 발굴해나갈 계획이다.



이현희 기자
http://jedam15.koreafree.co.kr/news

/view.html?section=1&category=3&item=&no=2591



中企, K+ 인증마크 달고 전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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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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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K+ 인증마크 달고 전 세계로




인터피플(인증제품: 쇼파 겸 의자), 후스타일(요거트메이커 외 1종), 코소아(물없이 감는 샴푸), 쁘레베베(유아용 카시트, 유모차), 아이디어하우스(힙시트), 엔이티인터내셔날(친환경유아식기), 고려은단(비타민제), 핀코코스메틱(남자 화장품), 하배런메디앤뷰티(모공진동클렌저) 등 100개사 170여개 제품이 한국무역협회의 K+ 인증을 받았다.


한국무역협회는 2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K+ 인증제품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무역협회는 지난 7월 K+ 인증제품을 공개모집해 총 3차례에 걸친 내외부 전문 평가단의 엄격한 제품심사를 거쳐 인증기업을 선정했다. 이번 공개모집에는 총 502개사가 지원했다.


K+ 인증은 디자인, 가격경쟁력, 시장성 등 특정 제품의 전반적인 수출경쟁력을 기준으로 부여되는 국내 최초의 인증으로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에 특화된 제도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K+ 인증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는 무역협회의 온·오프라인 마케팅 밀착 지원을 받게된다. 무역협회는 직접 운영하는 tradeKorea.com(B2B 이마켓플레이스)에 K+ 인증제품 전용 온라인전시관 구축을 지원하고, K+ 인증제품 홍보 e북을 제작해 바이어에게 집중 홍보한다.


또 케이몰24(Kmall24, 해외직판 온라인 쇼핑몰) 입점은 물론 중국의 티몰(Tmall), 미국의 아마존(Amazon) 등 해외 유명 오픈마켓에 연계 입점해 판매에 나서게 된다.


이외에도 무역아카데미 강의 수강료 지원, ABTC카드 발급비 지원 등 협회의 전사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쁘레베베의 유아용 유모차 및 카시트는 적은 힘으로 쉽게 이동하며 부드럽게 회전하는 듀얼 바퀴와 허브볼 베어링 시스템, 흔들림 방지 충격흡수 서스펜션, 경차에도 걱정없이 한번에 들어갈 수 있는 컴팩트한 폴딩 등의 특장점을 갖고 있다.


인터피플의 빈백상품은 이중커버의 세탁이 용이하고, 가장 오래가는 충전재 EPP를 사용했으며 커버만 수출이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어 선정됐다.


후스타일의 요거트 파우더는 직접 개발한 원재료를 사용해 고유의 맛과 향을 개발해 원천기술과 원재료 보유로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고 있다. 이 제품은 미국과 아랍에미리트, 호주, 베네수엘라, 파나마, 싱가포르 등 해외 20여개국에 진출해 200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하배런메디앤뷰티의 모공진동클렌저는 간단한 사용법과 사용자 편리성을 극대화한 디자인으로 쉽고 편하게 피부 모공관리를 도와주며 생활방수와 간편한 헤드교체, 일반배터리(AAA)를 장착해 여성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무역협회에서는 ‘K+ 인증제도’가 한국제품(Korea Made)의 프리미엄 이미지 확보와 중소기업의 수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제무역연구원이 발간한 ‘국가이미지의 시각화를 통한 소비재 수출확대 전략 : K+ 인증’ 보고서에 따르면 국가마케팅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면서 매력적인 국가브랜드의 확립과 이를 위한 이미지 전략의 시행이 필요하며, 긍정적인 국가이미지의 형성은 수출증대와 투자유치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세계 8위의 무역대국이지만 낮은 소비재 수출비중으로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에 도입된 K+ 입증을 통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소비재 품목에 대한 프리미엄 이미지 인증과 집중적인 해외마케팅을 통한 수출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태규 무역협회 e-비즈지원본부장은 “품질과 기술수준이 보증된 한국 프리미엄 제품이 마케팅 역량 부족으로 해외에서 빛을 보지 못하는 것이 늘 아쉬웠다”라면서 “K+ 인증제품이 전 세계 70억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해외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역협회는 매년 심사를 거쳐 새로운 K+ 인증제품을 선정해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에 최적화된 제품을 발굴해나갈 계획이다.



이현희 기자
http://jedam15.koreafree.co.kr/news

/view.html?section=1&category=3&item=&no=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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